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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및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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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동거 중 싱크대 밑 1억이 없어진 사건 https://www.yna.co.kr/view/AKR20220913079700060 싱크대 아래 보관하던 1억원 사라져…잡고 보니 동창들 짓 | 연합뉴스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친구가 집안 싱크대 아래에 보관하던 1억원을 훔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www.yna.co.kr 뉴스로도 보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뉴스보도 전에 인터넷에 돈이 사라졌다고 글을 올렸다는군요. 피해자는 네이버 카페에 "여자친구랑 동거하는데 현금이 사라졌어요"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글에서 "비밀번호 가족 친구 다몰라요 경찰 신고해서 DNA도 채취하고 가셨어요" 라며, "싱크대 하부장에 넣어논 돈이 어디 갔을까요" 라고 질문 글을 올렸는데요. 아마 제목에 동거 중인 여친 이야기를 꺼내놓은 걸로 봐서 ..
'새로 짓는 게 낫다'는 포스코, 침수 사진들 보니 “제철소를 새로 짓는 거나 마찬가지다. 껍데기 빼고 모두 교체해야 한다. 완전 정상화까지 2년은 잡아야 한다” 서울신문 보도를 통해 알려진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다니는 중견 직원 A씨의 의견입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지난 7일부터 가동이 중단된 포항제철소 용광로가 재가동에 들어가 반제품을 생산하더라도 열연·후판·선재·냉연 등 완제품을 불량 없이 태풍 이전 수준으로 생산하려면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자동차와 건설·조선 등 산업계 및 대한민국 산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포스코 침수 상황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개가 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강 쪽은 한 달 내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지..
펌) 행복주택 (국민임대아파트) 가기 전 읽어보면 좋을 글
홍대, 'NO 래퍼 존' 최근 들어 래퍼분들에 대한 손님들의 항의와 민원신고가 많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너무 큰 대화, 욕설, 음악 크게 틀기 (몇 번 양해를 구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가게앞에 담배꽁초 무단투기에 대한 항의도 접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심끝에 래퍼 손님분들의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일부분들 덕분에 내린 결정입니다. 죄송합니다. 홍대 '노 래퍼 존' 이 생겼다는 협조문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 가게 앞에 붙은 협조문에 따르면 "최근 들어 래퍼분들에 대한 항의와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다" 며 불편함을 호소하였는데요. 래퍼들의 큰 대화소리, 욕설, 음악 소리로 인해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고 담배 꽁초 무단투기와 같은 불편함으로 인해 항의가 접수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
개장 하루만에 폐쇄된 미끄럼틀 현지시간 2022년 8월 19일,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의 벨 아일 공원에 등장한 미끄럼틀 모습입니다. 1달러, 1,300원 정도만 내면 탈 수 있어 개장 전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하루 만에 폐쇄됐다고 하는데요. 내려올 때 속도가 너무 빠르고 사람들이 강하게 튀어 올라 안전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공원 측은 즉시 운영을 중단했고, 미끄럼틀을 재정비한 후 다시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윤가네 김치찌개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중구 명동성당의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봉사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 3월 30일 당선인 신분으로 배식 봉사를 하고 다시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러 온 것인데, 윤 대통령은 명동밥집센터장인 백광진 신부와 함께 김치찌개를 끓은 뒤 식사를 하러 온 시민들에 직접 퍼줬다
제사 (차례) 안 지내는 이유 바로 이 댓글 때문 아닐까요? 다 부질없는 개 뻘짓이다. 진짜 조상 잘 만나 조상덕 본 사람들은 지금 다 해외여행 가고 없다. 조상덕이라곤 1도 못 본 인간들이 음식상에 절하고 집에와서 마누라랑 싸운다.
펌] 모텔 업주 입장에서 추석이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클리앙'에 올라온 글이 추석 연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출처 : 커뮤니티) 글쓴인 제목에 추석에 모텔의 모습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뉘앙스로 글을 올렸고, 내용에는 "유부남 유부녀들이 고향에 혼자가서 오랜만에 첫사랑or 동창들 만나서 섹스하러 오는 날 입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이어 "명절이라 손님이 적을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다만 평소와 다른점은 각자 차를 가져오는 손님이 많고 발렛 주차를 하다보면 차안에 가족사진 있는분들 많고, 블랙박스 전원은 꺼져 있으며 주차장 CCTV를 보면 서로 너무 반가워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처가집 혼자간다고 좋아하지 마세요. 큰코 다칩니다." 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며 많은 조회수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