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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에서 마스크를 벗은 미스코리아 출신 선생님 ... 인스타그램 정보 미스코리아 출신 초등학교 음악교사의 최근 행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알려진 권예슬씨는 학생들 앞에서 마스크를 벗는 모습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요. 그녀의 빼어난 미모는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네티즌들은 이 소식을 공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권예슬씨는 음악교사일 뿐만 아니라 유명 모델이자 미인대회 참가자이기도 합니다. 학생들 앞에서 마스크를 벗는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요즘 초등학생은 세금 안내나요?" , "선생님 지금 복학해도 되나요?" 라는 등의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p4HgyMDk_y/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그녀의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일부에..
선착장에서 후진으로 일가족 사망.. 안타까운 사고 전남 완도군 약산면 당목항에서 가족 3명을 태운 승용차가 배에 오르려다 바다에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안타깝게도 할아버지,할머니와 손녀 관계였다고 전해지는 세 사람은 모두 목숨을 잃었다. 사고는 3월 18일 오후 4시 19분경 119에 신고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사고를 인지한 해경은 물에 빠진 차량을 인양해 심정지 상태에 있던 탑승자 3명을 구조했다. 그러나 70대 2명과 30대 1명인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차량은 완도 금일도로 향하던 당목항에서 철도여객선을 타기 위해 후진하던 중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해경 등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특히 가족과 관련된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듣는 것은 항상 가슴 아픈 일인 것..
호주에서 한국 여성 성폭행하고 영상 촬영한 '발레쉬 단카르(Balesh Dhankhar)' 현재 호주에서는 인도계 디아스포라 단체인 OFBJP 오스트레일리아의 전 회장인 발레쉬 단카르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대 중반의 한국인 여성 5명으로부터 강간 및 기타 여러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여성들은 단카르가 일자리를 제안한 뒤 자신의 아파트로 유인해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 약물을 먹이고 강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카르는 검트리에 한국어-영어 번역 일을 구한다는 구인광고를 올렸고, 여성들은 단카르의 아파트 근처에 있는 시드니의 힐튼 호텔 바에 유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텔에서 인터뷰를 준비하여 그들의 삶에 대해 질문하고 '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Dhankhar는 근처 한식당인 Koibito에서 저녁 식사에 여성들을 초대하여 소주, 와..
AI 가 그린 타투 문신한 여성 AI 가 그린 타투 여성은 어떠신가요? 문신충이라는 혐오표현도 있긴 하지만 우선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실까요? 타투를 방금 한 것 처럼 피부 자극이 보이는 그림들도 있습니다. 그림이라 하기에 사진 같기도 해서 이질감도 덜 느껴지는데요. 앞으로 다양한 그림들이 화제가 될 것 같네요.
AI 가 그린 미시룩 AI 가 표현한 '미시룩'은 어떨까? 이제는 AI가 그린 그림은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혹은 사진을 바탕으로 표현한 것일 수도 있다. 손가락 같은 부분은 어색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섬세하게 표현된 부분도 있다. 사진 같은 일러스트가 이정도면 동영상도 곧 나오지 않을까 싶다. AI 가 가져다 줄 미래.. 기대가 된다. 2023년은 AI 의 해가 될 것 같다.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CCTV 원본 https://youtu.be/IrRfk2mt1JM Youtube 영상이 삭제되어 GIF 영상으로 일부 대체합니다.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은 2022년 5월 22일,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미행해 '돌려차기'로 후두부를 공격한 뒤 기절한 여성을 반복해서 발로 내려찍은 사건입니다. 1심에서 살인미수가 인정되었으며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이 정도 폭행이 왜 살인미수냐" 라는 요지로 항소했습니다. 폭력성이 사망에 이를 정도로 심하지 않다는 뜻이죠. 이에 사건반장은 피해자의 동의하에 피고인의 폭력성을 가감 없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자 얼굴만 가린 CCTV 원본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더글로리' 보고 사과하는 학폭 가해자 인터넷 커뮤니티에 "'더글로리'보고 사과하는 학폭 가해자"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는데요. 글에서 작성자는 "나 박연진 정도는 아니지만 학폭 가해자야" 라는 제목으로 학폭 가해자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글 내용에서 "지금 십년 됐고 중3때부터 고1때까지 전나게 괴롭혔으니 잊고 살다가 이번에 더글로리보고 생각났다" 고 말했는데요. 이어 "OO에서 너랑 같이 여중나온 XX아, 아직 살아있다면 사과하고 싶어 이 글 만약 보게된다면 비댓 남겨주라" 고 말해 익명 뒤에서 비겁하게 피해자의 실명과 신상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는 학폭 내용도 밝히기도 했는데요. "그때 나뭇가지 갖다가 니 몸 다 긁어논 거 까지도 생각난다. 나 너무 끔찍했었어 무릎꿇고 늦었지만 얼마가 됐든 내 선에서 피해보상 다 할게" 라고 밝히기도 했..
바람 핀 여친이 결혼하자고 하자 무심코 내뱉은 말?! 익명 앱 '블라인드'에 올라온 사연이다. 물론 익명앱이기 때문에 진위여부는 알 수가 없다. 글쓴이는 "바람핀 여친 용서해주고 다시만나고 있는데"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 내용에서 그는 "바람피우고 한 6개월정도 다시 만나는 중인데 어제 갑자기 결혼이야기를 은근히 꺼내길래 '와 이 자식은 양심이 엄마가 없구나' 이걸 생각만한다는게 그냥 무의석적으로 입밖으로 튀어나옴" 이라고 했는데요. 그러자 그의 여친은 울면서 집을 갔고 그는 잡지 않고 그냥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연락도 없고 모르겠다고 소회를 밝혔는데요. 바람핀 여친에 대한 복수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