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食事は食パンとキムチと水だけ」バイトにもありつけない韓国の若者たち(밥은 식빵 김치 물뿐 아르바이트 자리도 못찾는 한국 젊은이들)"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기사는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일본 Newsweek 기사는 아츠시(印南敦史)의 서평을 통해 "8월 말 KPOP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싱글 Dynamite가 미국 빌보드 HOT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화제가 됐다. 게다가 지난해부터 영화 패러사이트 반지하 가족이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태원반 사랑의 불시착 등 드라마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며 한류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말하며 "문화적인 면에서는 선진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있다" 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서 『韓国の若者――なぜ彼らは就職・結婚・出産を諦めるのか(한국의 젊은이--왜 그들은 취직·결혼·출산을 단념하는 것인가)』 를 인용하며 현재 청년실업 문제를 비판하는 기사를 냈습니다.
저자 야수야도 미도리(安宿緑,Yasuyado midori) 는 도쿄에서 태어나 조선 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대학원을 수료 및 조선청년동맹 중앙위원 퇴임 후 일본에서 언론활동을 하고 있는 편집자 입니다.

그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일본명,파라사이토 반지하가족 パラサイト――半地下の家族) 이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날 서울에 있었지만, 젊은이들 중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없었다" 며 "마음의 소리가 전해져 오는 것 같았다. 기생충이 그려낸 온도차이가 있다" 며 취재를 진행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이유를 실업자 수로 보고 있는데 현재 한국의 실업자 수가 1999년 6월 이후 최대치로 그 중 60%가 15~29세인 청년층이라는 것입니다.
반면 대학 진학률을 70%대로 국민의 약 80%가 대졸이며, 대졸자 중에서 극소수만 재벌 대기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하고 그렇지 못하면 연봉 3000만원에 그쳐 임금 격차가 크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책에서는 한국인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부산의 민춘아(가명·23·여)씨는 "2019년 1월 기술전문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인천에서 혼자 살고 있다. 월세는 46만원.졸업과 동시에 교수의 주선으로 웨딩플래너로 취업할 수 있었지만 그곳은 아침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해 월급이 80만원인 이른바 블랙기업이었다." 며 "친구는 호텔에 취직해서 월급 220만원을 받는데, 나는 집세와 스마트폰 요금만으로도 벅찼다. 돈가스 아르바이트를 하면 배 이상 벌 수 있을 것 같아 지난해 10월 퇴직했죠.(2829쪽)" 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누리꾼들은 "빵이 아니라 밥" , "밥에 물 말아서 김치 먹었다면 입맛없었다고 생각했을텐데" ,"빵은 니네보다 비싸" 라는 재밌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食事は食パンとキムチと水だけ」バイトにもありつけない韓国の若者たち(ニューズウィー��
8月末、ポップグループ、BTSのシングル「Dynamite」が米ビルホード「HOT 100」で1位を獲得して話題になった。それに先駆け昨年から映画『パラサイト 半地下の家族』が大ヒットしてもいる。��
news.yahoo.co.jp
'정치 및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우너 어서오고' 원본 출처는 '엉덩국' (0) | 2020.10.06 |
|---|---|
| 광화문 개천절 시위 막을 '방역산성' CCTV 보니 (0) | 2020.10.03 |
| 트럼프 코로나 옮긴 호프 힉스 (Hope Hicks) 31세 모델 출신 보좌관 (0) | 2020.10.02 |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 트위터에 코로나19 확진 밝혀 (0) | 2020.10.02 |
| 일본 10~20대 '코로나 임신' 급증 (0) | 2020.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