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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태권도 기상캐스터 세르비아 '사라 담냐노비치(Sara Damnjanović)'

세르비아에서 태권도(Taekwondo)를 하는 미녀 '사라 담냐노비치' 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핫(Hot)한 무예가' 라고도 불릴만큼 매력적인 그녀는 '가장 위험한 기상 캐스터' 라고도 불리우기도 했습니다.

 

2015년 U21 유럽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태권도 블랙벨트 유단자인 그녀는 낮에는 기상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기상 예보를 전달하면서 종종 뛰어난 발차기 실력을 보여주어 유럽인들 사이에서 이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사라 담야노비치는 일상생활 혹은 집에서 물병 등을 놓고 발차기 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곤 하는데요. 그녀가 이런 영상을 올릴때마다 조회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라는 케랄라 주 코친에서 열린 국제 미인 대회에서 '미스 아시아 글로벌 2019(Miss Asia Global 2019)' 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미스 아시아 글로벌 창립자인 아짓 라비 박사는“이번 행사는 국가의 풍요로운 문화를 알리고 관광 부문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미스 아시아 글로벌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재능있는 여성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Miss Asia Global-Miss South India와 Miss Queen of India 처럼 비키니 경연을 하지 않는 미인 대회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김이슬과 필리핀의 진예 어 오즈 봇이 각각 미스 아시아 글로벌 퍼스트와 세컨드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태권도 영상 뿐 아니라 축구 영상도 올라오고 있어 정말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사라 담야사라 담냐노비치(Sara Damnjanovic)의 인스타그램 주소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2개 이상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www.instagram.com/saratkd7/

www.instagram.com/saraatkd7/